방금 따끈따끈하게 보이스피싱 전화가왔다 검찰청에서 전화왔다고 해서 이상해서 녹음시작했다 우선 어디냐고 자택이냐고 외부냐고 해서 외부라 캄 마약사범으로 수사중이래서 예? 하니까 마약을 하셨다는게 아니라 연루되셨다고 하면서 내 이름과 생년월일 이야기을 했다 뭔 수사장?

을 보낸대서 보이스피싱이구나 싶어서 서류로 보내라 하니까 말투 띠껍다고 욕해서 끊었다 짜증남 왜 1대1로 욕하는거는 성적인거 아니면 신고가 안되는데 뭐 쎼하다싶으면 바로 녹음이랑 스피커폰키고 광장으로 달려가서 내 이름 외치고 전화내용 실시간으로 사람 붙잡고 들려드려야 하나;;; 때리는건 죄잖어 욕먹는거도 기분 나쁘다고 아무튼 나빠진 기분을 달래고 나는 다행히 바로 보이스피싱이다 싶었지만 피해가 나올 수 있으니까 신고하자 보이스피싱으로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어도 해당 번호가 더이상 사용되지 않도록 등등 신고할 수 있다 (참고: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0798261#home) "보이스피싱 ...